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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절하는 방법

장례식장 절하는 방법

 

상가집 절하는 법 처음

가본다면 꼭 알아야할 예절

#상가집절하는법

#사회초년생이라면

#모른다면

기본적인 예절을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상가집에 가게 되는 빈도수가 높아집니다. 지인의 조부모님부터 시작해 이 세상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시게 되는 경우가 나이나 혹은 질병 때문에 많아지기 때문이죠.

​장례식장 절하는 방법

하지만 만약 우리가 조문을 갔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절도 한 3번씩 하면 과연 거기 있는 사람들이 좋은 눈으로 쳐다볼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상가집 절하는 법을 알고 가는 것은 고인과 유족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 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

장례식장 절하는 방법

 

돌아가신 조상님(또는 상가집 조문할때)에게 절을 할때에는 왼손위에 오른손을 얹어서 두번 반을 합니다. 살아계신 어르신에게는 오른손위에 왼손을 얹어서 한번 반을 올립니다.

​장례식장 절하는 방법

향을 피울 때는 3개를 피웁니다. 3개를 피우는 의미는 하늘과 땅사이에 인간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촛불에 향을 피워서도 않됩니다. 촛불은 돌아가신 영혼이 머무는 곳이기에 라이터나 성냥불로 붙이고 촛불을 끌때는 입으로 불어서 끄면 안되고 손으로 저어서 끄면 됩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제사법과 세배하는 방법을 가르치면 어떨까요?!

상대방을 배려하고 칭찬하고 용서하다보면 화목한 가정과 건강이 찾아올거예요. 우연히 찾아 오기보다는 당신의 마음이 따뜻해서 찾아왔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으십니까?

장례식장 절하는 방법

 

조문객의 옷차림

- 남성은 상가 집을 방문할 때는 검정색 양복을 기본으로 입어야 합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통보로 미쳐 검정양복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감색이나 회색의 어두운 계열로 맞춰 입으면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와이셔츠는 반드시 흰색이나 넥타이, 양발, 구두는 검은색으로 합니다.

- 여성은 전체적으로 검정색 계통으로 맞춥니다. 치마를 입을 때 앉았다 일어나기 편하게 폭이 넓은 주름치마 같은 것이 좋으며, 짙은 화장이나 악세사리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조문시간

- 상주와 스스럼없는 사이라면 연락을 받고, 즉시, 달려가 염습이나 입관도 같이해야 하는 것이 도리이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이라면 어느 정도 초상 치를 준비가 끝나기를 다렸다가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조문 가서 삼가 할 일

- 초상집에 가서는 경건한 마음으로 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주에게 계속 말을 시키거나 고인의 사망 경위, 원인 등을 자세히 묻는 것도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니 조심합시다.

조문 순서

- 빈소에 도착하자마자 상제에게 목례를 합니다.(외투를 벗어야 한다면 밖에 벗어 놓는다)

- 영정 앞에 단정히 무릎 끓고 앉아 분향 합니다.

- 영정을 향해 두 번 절합니다.

그 외에 조문객이 알아둬야 할 것

조의금을 전달할 때는 초상의 경우 "부의(賻儀)"라고 많이쓰고 있는데 잘못된 기록이라 하네요. 근조(謹弔), 조의(弔儀),전의(奠儀)라 쓰고 봉투 안에는 단자를 꼭 첨부하는 것이 좋습다.

자기 집안과 풍습이나 종교가 달라 장례 치르는 형식이 다르더라도 상가 집 형식에 맞추는 것이 예의입니다. 초상집에 가면 무슨 말로 어떻게 위로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원래 상가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굳이 위로를 해주고 싶다면 "삼가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슬프십니까?” "뭐라 드릴 말이 없습니다."로 말하는 것이 좋습다.

옛 말에 부의를 보냈는데도 편지나 조전(弔電)도 없이 오지 않는 사람은 평생 얼굴도 보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만큼 우리나라는 장례예절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초상집을 방문할 때는 예절을 지키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것으로 장례식장 절하는 방법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